(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모델 송해나의 어머니가 '미우새'에 최초 등장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송해나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스튜디오에 합류해 인사를 건넸다.
이날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한 군데 빈 자리가 있어 시작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미우새'의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한다. 얼굴도 예쁘고, 모델 활동도 열심히 했고, MC도 잘 보고 축구도 잘하는 딸이 등장한다"고 운을 띄웠다.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NEW 미우새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마치 모델을 연상시키는 길쭉한 키에 완벽한 비율을 지닌 한 어머니가 스튜디오로 등장했다.
'모델 그 자체'를 떠올리게 만드는 어머니는 "모델 송해나의 엄마"라고 소개하며 송해나와 똑 닮은 미모를 드러냈다. 서장훈은 "많이 닮으셨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송해나 어머니의 등장에 한혜진의 어머니는 "해나하고 혜진이는 정말 친하다"며 딸과 절친한 친구인 송해나 어머니의 등장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신동엽이 "이전에 뵌 적이 있냐"고 궁금증을 드러내자, 두 사람은 초면임을 밝히며 수줍게 인사했다.
서장훈은 "송해나 씨랑 어머니랑 외모가 굉장히 많이 닮으셨다"고 놀라워하며 말을 붙였다. 송해나 어머니는 "얼굴은 닮았는데 키는 좀 다르다"며 겸손함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가족이 옷 사이즈도 비슷하다고 하시던데"라며 모델 유전자를 지닌 가족의 DNA를 언급했다.
송해나 어머니는 "해나 옷을 아빠도 입고, 동생도 입는다"고 밝혔고, 서장훈은 "모델 하시는 분들의 어머니는 다 날씬하신 것 같다"며 송해나 어머니와 한혜진 어머니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 서장훈은 "해나 씨가 얼굴이 동안이라 다른 분들이 어리게 보는 것도 있는데, 이제 나이가 있지 않냐"며 질문을 건넸다. 덧붙여 "살짝 걱정은 있지 않냐"며 곧 40살의 나이에도 미혼인 송해나를 언급했다.
송해나 어머니는 1초의 고민도 없이 "시집을 가야죠"라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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