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황신혜가 원조 '책받침 여신'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8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책받침 여신' 황신혜가 안양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은 오늘의 게스트를 소개하기 위해 책받침을 받아들었다. 허영만은 브룩 쉴즈, 소피 마르소에 이어 대한민국의 '원조 책받침 여신' 황신혜의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의 게스트를 소개했다.
황신혜의 등장에 허영만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며, 미의 기준을 다시 쓰게 만든 배우다"라고 주변을 화사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황신혜의 미모에 감탄했다.
허영만이 들고 있는 자신의 과거 '책받침 여신' 사진을 본 황신혜는 "진짜 예쁘다"고 자화자찬했다. "자기가 자기 얼굴 보고 예쁘다고 하냐"는 허영만의 말에 황신혜는 "사진 속 제가 예쁘다"며 과거 모습에 추억을 회상했다.
허영만은 "그때는 학생들이 쓰는 책받침이 전부 황신혜였다"며 "그때 당시 책받침 라이벌이 누구였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잠시 고민하던 황신혜는 "없었죠. 저 하나였어요"라고 당당히 고백하며 데뷔와 동시에 CF를 휩쓸었던 미인임을 인증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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