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패션근육' 이준이 120kg의 문세윤을 눌렀다.
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과 문세윤이 풍선 레슬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풍선 레슬링을 준비했다.
주종현PD는 "내 풍선을 지키면서 상대방의 풍선 터트리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할퀼 거야", "침 뱉을 거야"라고 서로 선전포고를 했다.
김종민은 유선호 풍선을 터트린 뒤 멤버들의 공격을 받다가 두 번째로 풍선이 터지게 됐다.
문세윤이 딘딘 풍선을 터트리면서 문세윤과 이준이 최후의 2인으로 남았다. 김종민은 둘의 대결을 앞두고 "120kg 힘이냐. 패션근육이냐"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예상보다 이준이 선방하는 것을 보면서 "길어지면 세윤이가 불리하다"고 했고 김종민의 예상대로 이준이 승리를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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