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석진과 지예은이 충격적 비주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정한 콘셉트로 포스터 촬영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지예은은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 분장에 나섰다. 김종국은 "예은이 또치 하는구나? 귀엽다"고 말했지만, 강한 분장 강도에 지예은은 "진짜 안 귀엽죠.."라며 시무룩해 했다.
이어 지석진은 켄타우로스로 변신했다. 두 사람의 분장이 가장 셌고, 지석진과 지예은은 서로를 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지석진은 "우리 같은 지 씨, 약간 제정신이 아닌 가족이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가 스타 만들어주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부부관계 가능"…'박위♥' 송지은, 결혼 2년 만 2세 계획 밝혔다
- 2위 강수지, 6개월만 근황…달라진 얼굴 '인정'했다
- 3위 홍진영, 임신설 휩싸이더니…달라진 비주얼 '눈길'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