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기 최대 ‘아동 복합문화시설’ 개관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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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 최대 ‘아동 복합문화시설’ 개관 준비 ‘박차’

경기일보 2026-02-08 17: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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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이 경기도 최대 규모의 아동 복합문화시설인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시 제공
방세환 광주시장이 경기도 최대 규모의 아동 복합문화시설인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아동 복합문화시설인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현장 점검에 돌입했다.

 

시는 6일 방세환 광주시장과 아동·복지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설 전반을 살피고 실제 이용자인 아동과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 483억원이 투입된 아이바른성장센터는 연면적 1만 5,455㎡,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시민 98%가 찬성표를 던졌을 만큼 지역 내 기대감이 높은 사업이다.

 

센터는 아동의 성장단계에 맞춘 ‘원스톱’ 복합공간으로 꾸며졌다. 1층은 영유아를 위한 실내체험 및 놀이시설이, 2층에는 상담과 교육을 담당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배치됐다. 3층은 소공연장과 급식관리 지원시설이, 4층은 기후생태 및 문화예술 체험할수 있는 공간이 들어선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어린이집연합회 및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관계자들은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실무적 제안을 쏟아냈다. 시는 오는 3월까지 건축물 관리 이관 절차를 마무리하고 6월 부분 개관을 거쳐, 올해 12월 전면 개관한다는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단순한 시설 구축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심하고 머물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아동친화 도시 광주의 랜드마크로 키우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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