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하성면 주민들이 마을 곳곳의 청결을 위한 길거리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성면(면장 김정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2일부터 대대적으로 마을별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불법상습투기지역에 대한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하성면주민자율청결봉사대는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인 하성5일장 인근 지역의 방치된 투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정배 면장은 “마을공동체가 하나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고향의 마음을 전해줄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정기적인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