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홍대 여신 요조가 책방을 10년째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요조가 10년째 운영 중인 책방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윤주는 장들레와 함께 요조가 운영하는 책방을 방문했다.
요조의 책방은 요조의 감각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숙은 요조의 책방을 보더니 요조다운 분위기가 난다고 말했다.
김윤주는 요조에 대해 "책을 12권이나 쓴 작가다"라고 알려줬다.
김윤주는 책방에서 배우 박정민의 흔적을 발견하고는 관심을 보였다.
출판사 대표로도 활동 중인 박정민은 요조의 책방에서 일일 서점도 하고 요조와 함께 북토크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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