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붕어빵 먹는 소탈한 일상 공개… 박형식과 훈훈한 우정까지 '겨울 감성' 가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방탄소년단 뷔, 붕어빵 먹는 소탈한 일상 공개… 박형식과 훈훈한 우정까지 '겨울 감성' 가득

메디먼트뉴스 2026-02-08 17:02:12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겨울의 낭만이 느껴지는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오아리와 하지메는 각각 일본어로 끝과 시작을 의미하는 단어로, 1월을 마무리하고 2월을 맞이하는 뷔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후드 코트에 모자를 거꾸로 쓴 편안한 차림으로 붕어빵을 한 입 물고 한적한 거리를 걷는 등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포장마차 앞에서 어묵 국물을 마시며 추위를 녹이거나, 눈발이 날리는 밤거리를 여유롭게 산책하는 모습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에는 절친한 동료 배우 박형식과 함께한 사진도 포함되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나란히 걷거나 팔짱을 낀 채 검정 뿔테 안경을 쓴 두 사람은 꾸밈없는 담백한 분위기를 풍겼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콘서트를 관람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뷔는 자신의 음악 나이 테스트 결과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테스트 결과 화면에는 음악 나이가 82세로 표시되었으며, 1950년대 후반 음악에 깊이 빠져 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평소 재즈와 올드팝에 깊은 조예를 보여온 뷔의 확고한 음악적 취향이 다시 한번 드러난 대목이다.

더불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춤 연습을 하는 사진과 함께 운동 많이 된다, 운동 많이 돼라는 문구를 적어 남다른 연습량을 짐작케 했다. 화보 촬영 중의 강렬한 레드 헤어와 헝클어진 머리의 편안한 일상 사진이 대비를 이루며 뷔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포르투갈 체류와 관련해 현지 방문 목적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으나, 사전에 공식적으로 공지된 일정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뷔의 인간미 넘치는 겨울 일상에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