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휴민트'가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예매 관객수 14만 1955명, 예매율 39.5%를 나타냈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예매 관객수 8만 649명을 기록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모가디슈' '베테랑'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이 열연했다.
특히 첫 시사회 이후 실감나는 액션, 몰입감 넘치는 서사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로 자리매김, 다가오는 설 연휴 흥행 질주로 예고했다.
'휴민트'는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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