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현실)가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2026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30가족, 113명의 가족봉사단원이 참석했으며 참여 가족 소개와 2026년 활동계획이 공유됐다. 이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가족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가족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노인 요양시설 봉사 등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이 생활이 되는 봉사문화 정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현실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봉사하는 시간은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순간”이라며 “이 과정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움직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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