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찍기 시작해서 오늘 마무리 지었다
을지로. 자전거를 보면 찍는 병이 있음
동묘. 호떡 굽는 가게
청계천. 오리가 많아서 좋다
불타는 트롯 성인가요ㄷㄷ
사이다병에 콜라가
서울역. 어깨 사이로 찍은
열차 도착
골든 아워에 맞춰 찍어서 해가 옆에있다
누군가의 눈사람
상암동. 눈 많이 내렸던날의 행선지였음
아침이라 눈이 그대로 쌓여있다
이건 연출임
이건 연출아님
평화의 공원. 105mm 까치 한 장
빛 들어오는게 예뻐서 찍음
롯데리아. 창문 스티커의 그림자
Canon EOS-1N
EF 50.8 STM
Kodak Gold200
현스는 중칼
겨울 내음이 느껴지는 사진을 찍고자 노력해봤는데 나름 잘 된 것 같아서 만족한다. 사진 봐줘서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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