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가 부패척결을 위해 '신뢰회복 자정결의대회'를 기념하고 있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센터장 한종학, 농신보 경기센터)가 부패척결을 위해 '신뢰회복 자정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신보 경기센터는 신뢰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 쇄신을 위해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가치에 부합하는 조직 운영 원칙을 다시 세우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센터 전 직원은 스스로의 책임을 되돌아보며, 조직 전반에 걸친 윤리 기준의 내실화를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한종학 센터장은 "결의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내부 통제 강화와 윤리강령 실천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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