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쓰러진 황희찬…최하위 울버햄프턴은 강등 위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상으로 쓰러진 황희찬…최하위 울버햄프턴은 강등 위기

이데일리 2026-02-08 10:09:34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공격수 황희찬이 부상에 또 쓰러졌다.

황희찬(사진=AFPBBNews)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5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비던 황희찬은 팀이 3-0으로 뒤져 있던 전반 43분 갑자기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황희찬은 결국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동안 잦은 부상에 시달렸던 황희찬은 올 시즌에도 지난해 10월 대표팀 소집 기간 종아리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경기장에서 뛰지 못했다.

지난달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에서도 부상에 교체된 바 있다.

황희찬을 잃은 울버햄프턴은 후반 9분 톨루 아로코다레의 골로 한 점만 만회하며 3-1로 졌다.

리그 5경기(2무 3패) 무승의 늪에 빠진 울버햄프턴은 승점 8로 리그 최하위(20위)에 머물렀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와의 격차는 승점 18점으로 벌어졌다.

부진한 데다 주전 공격수 황희찬까지 다친 울버햄프턴의 강등 가능성은 더 커졌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