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라엘 양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올해 만 16세가 된 라엘 양은 사진 속에서 세련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과거의 앳된 모습 대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다른 사람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성숙해진 이목구비와 메이크업 실력을 두고 장원영이나 닝닝 같은 아이돌 느낌이 난다거나 모델 엄마를 둔 덕분인지 피는 못 속인다며 감탄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라엘 양은 지난해 10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만 해도 외모에 자신이 없다며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은 딸의 외모 상태가 안 좋은데 자신감이 넘치는 것보다는 낫다며 농담 섞인 멘트를 던졌으나, 불과 몇 달 만에 정반대의 화려한 비주얼로 돌아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라엘 양은 학업을 위해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따금 전해지는 근황만으로도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