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송해나, 40년 대출로 마련한 자가 최초 공개… 모델 어머니와 '붕어빵' 비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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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송해나, 40년 대출로 마련한 자가 최초 공개… 모델 어머니와 '붕어빵' 비율 눈길

메디먼트뉴스 2026-02-08 09:5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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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송해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전격 합류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새로운 집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고시원부터 원룸, 투룸을 거쳐 차근차근 자가를 마련한 송해나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와 반전 가득한 가족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송해나의 어머니가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와 똑 닮은 미모는 물론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등장한 어머니는 가족 모두 옷 사이즈가 똑같다고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40년 대출을 통해 마련한 송해나의 넓고 깔끔한 뉴 하우스 내부가 공개되자 어머니의 표정은 이내 굳어졌다.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집안 곳곳에 숨겨진 의외의 지저분함이 드러나며 리얼한 반전 일상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송해나의 아버지는 농막 생활을 기록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는 송해나가 아버지의 주말 농막을 방문해 함께 콘텐츠를 촬영하는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5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면 연애가 힘들다는 아버지의 현실적인 조언에 송해나가 그 이상의 나이 차이도 만나봤다고 솔직하게 응수하며 아버지를 당황하게 만드는 유쾌한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송해나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지독한 알뜰함 때문에 상처받았던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알뜰 DNA 덕분에 자가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었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가족들만의 애틋한 이야기가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앞서 송해나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빌라에서 시작해 월세 걱정 없는 자가를 마련하기까지의 과정을 언급하며 이제 더는 월세가 나가지 않아 너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고군분투 끝에 꿈에 그리던 아파트 생활을 시작한 송해나의 인간미 넘치는 새집 적응기와 가족 에피소드는 오는 8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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