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K팝 남자 아이돌 첫 유튜브 쇼츠 1억 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T 위시, K팝 남자 아이돌 첫 유튜브 쇼츠 1억 뷰

이데일리 2026-02-08 09:38:19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위시가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유튜브 쇼츠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NCT 위시 1억뷰 돌파 유튜브 쇼츠 캡처 이미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가 지난해 8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참참참’ 쇼츠 콘텐츠는 8일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K팝 남자 아이돌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 중 첫 1억 뷰 기록인 만큼 ‘젠지(Gen Z) 아이콘’ NCT 위시의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화제가 된 영상은 NCT 위시가 함께 ‘참참참’ 대결을 하는 영상으로, 물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과 케미가 웃음을 자아내며 유튜브 쇼츠에서만 약 6개월 만에 1억 뷰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NCT 위시는 유튜브 쇼츠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의 중심에 서 있는 그룹으로, 노래와 커버 댄스, 밈 챌린지, 활동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30일 인스타그램이 NCT 위시가 올린 ‘아둥바둥’ 릴스 콘텐츠를 공식 계정에 현재 가장 트렌디한 릴스로 직접 소개하며 더욱 주목받았고, 촬영 각도에 따라 영상 속 주인공이 키링처럼 보이는 귀여운 콘텐츠로 올겨울 유행 챌린지가 되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NCT 위시의 숏폼 인기 요인으로는 트렌디하고 중독성 있는 콘텐츠 선정, 뛰어난 소화력이 꼽힌다. 유행이 본격화되기 전 재미있는 챌린지를 빠르게 캐치한 뒤, NCT 위시만의 긍정적이고 밝은 매력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