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설을 앞두고 장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비는 고현시장 주변 도로를 오는 14∼16일 일방통행 구간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고현시장 주변인 신현농협 하나로마트∼KT 거제지사 구간 도로를 KT 거제지사 방향으로만 차량 통행을 허용한다.
또 고현시장 주차장에서 출차 할 때 신현농협 하나로마트 방향으로 좌회전도 제한된다.
시는 차량 이용객 혼란을 줄이기 위해 현장 안내와 교통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 통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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