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에 따르면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카자흐스탄의 검은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랙캐니언으로 향했다. 수백만 년간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에 네 사람뿐만 아니라 스튜디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협곡 아찔한 절벽 끝에 위치한 그네를 발견한 네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공포의 그네 타기에 도전했다. 어머니들은 “지금까지 본 그네 중에 제일 무서운 것 같다”, “저 그네를 어떻게 타?”라며 기겁했다는 후문. 급기야 이성민이 눈물까지 흘린 공포의 그네 타기가 주목된다.
이후 네
그런 가운데 평소 요리 고수로 유명한 ‘양평 최수종’ 김성균은 양평 산속 주택살이를 털어놓으며 요리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3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성균은 아이들이 외식보다 본인 요리를 더 좋아한다고 자신했다. 이를 불신한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이들과 즉석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아빠가 만들어 준 스테이크와 강남의 근사한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선택하라는 이성민 질문에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답변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은 8일 일요일 밤 9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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