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8일 오전 6시 1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폐기물 공장 6동 중 1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6분께 초동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끈 이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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