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화성특례시의원이 7일 자신의 저서 ‘경청’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장안대학교 자아실현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송옥주 국회의원, 이홍근 경기도의원, 배정수·정흥범 시의회 의장 및 부의장, 시의원, 시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내빈 소개, 축사, 인사말, 북콘서트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의 저서에는 화성 최초 여성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으로서 쌓아온 정치·의정 경험 등이 담겼다.
김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쉼 없이 달려온 시간과 현장에서 들은 시민 목소리를 ‘김경희의 화성이야기’에 담았다”며 “격려와 지혜를 나눠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청’은 ▲나, 화성시민 김경희 ▲준비된 도전 ▲조정자 ▲정치와 삶 ▲미래도시 화성 등 모두 5장, 166페이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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