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조리원 천국 입실”…1700만 조리원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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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조리원 천국 입실”…1700만 조리원 플렉스

스포츠동아 2026-02-08 02: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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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은영이 강남 산후조리원에서 보낸 2주를 ‘천국’이라고 표현하며 럭셔리한 조리원 생활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 올라온 영상 ‘천국에 다녀왔어요. 평화로웠던 2주간의 조리원 생활 VLOG’에서 박은영은 둘째 출산 후 조리원 후기를 전했다. 박은영은 “드디어 조리원 천국에 입실했다”고 말하며 내부를 소개했다.

박은영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옷장이 있고 냉장고, 정수기, 전자레인지도 있다”고 말했다. “오픈한 지 3개월 밖에 안돼서 쾌적하다”고도 했다. 서울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뷰를 두고는 “뷰 맛집이다. 남산도 보이는 파노라마 뷰”라며 “답답한 곳보다 널찍한 곳이 좋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조리원에 있는 2주 목표로 “원래 몸무게 되찾기”를 꺼냈다. “스파 받으러 간다”고 말했고, 요가 수업도 들었다. 출산 6일 차라고 밝힌 그는 “아직 부기가 안 빠졌다”고 했다.

둘째에 대해서는 “범준이가 자기 동생이라고 ‘범순이’라고 했는데 이름이 정해졌다. 김세연, 세상을 널복 맑게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범준이 태어났을 때랑 비슷하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순한 느낌”이라고도 말했다.

조리원 생활 만족도도 드러냈다. 박은영은 “5년 자유의 시간이라 너무 좋다. 첫째는 잘 지내더라”고 했고,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겠다”고 말했다. 간식으로 나온 애프터눈 티 세트를 보며 “살 언제 빼지”라고 말했고, “나흘 뒤 현실 복귀, 천국 생활 끝난다”고 아쉬워했다.

퇴소 전에는 몸무게 변화도 공개했다. 임신 당시 58.3kg에서 54.3kg까지 일주일 만에 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원래 48kg이었다는 박은영은 “딱 10kg 쪘었는데 아직 6kg 남았다. 부기는 좀 빠졌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공개된 강남 산후조리원 비용은 1300만~1700만 원대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2019년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1남 1녀를 두게 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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