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로몬에게 적극적으로 나섰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8회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는 강시열에게 "내가 인간 세상에 살면서 재밌어보인다 싶은 것 중에 안 해본 게 없거든. 딱 하나 빼고. 연애. 강시열, 나랑 사귀자"라고 통보를 했고, 강시열은 반강제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아침에 눈을 뜬 강시열은 자신 옆에 누워있는 은호를 보고 깜짝 놀랐다. 강시열은 "아침부터 뭐야 진짜. 그냥 평소대로 좀 해"라면서 당황했다.
은호는 그런 강시열에게 "누가 무드없이 그렇게 후딱후딱 일어나래? 빨리 팔베개 하라고. 이리와서"라고 터프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부부관계 가능"…'박위♥' 송지은, 결혼 2년 만 2세 계획 밝혔다
- 2위 강수지, 6개월만 근황…달라진 얼굴 '인정'했다
- 3위 홍진영, 임신설 휩싸이더니…달라진 비주얼 '눈길'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