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악의 7번...폼 올라오면 부상, 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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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악의 7번...폼 올라오면 부상, 또 부상

인터풋볼 2026-02-07 20: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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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메이슨 마운트는 또 부상으로 인해 출전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한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맨유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을 연달아 잡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직전 풀럼전에서는 3-2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이 가능한 4위에 올랐는데 안심할 수준이 아니다. 현재 승점 41점인데 5위 첼시(승점 40점), 6위 리버풀(승점 39점)의 추격이 거세다.

순위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 이번 토트넘전 승리가 필요하다. 또한 맨유의 토트넘 상대 마지막 승리는 2022년 10월. 이후로 맨유는 8번의 맞대결(3무 5패)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최근 상승세에 있는 만큼 그동안의 좋지 않았던 상성을 극복할 기회다.

캐릭 임시 감독은 맨유 팀 소식을 전했다. 사전 기자회견에서 “마운트는 곧 합류할 수 있을 거다. 그리 멀지 않았다.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 마타이스 더 리흐트도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 지금은 이르지만 곧 복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운트와 더 리흐트, 패트릭 도르구를 제외하고는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마운트의 부상이 눈에 띈다. 마운트는 1월 초 번리전에 이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FA컵) 선발로 나섰다. 이후 맨시티전 교체로 들어가 1분을 소화했고 아스널전은 벤치에 앉았다가 결장했다. 직전 풀럼전 돌연 명단 제외였다. 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운트는 맨유 이적 후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첫 시즌이었던 2023-24시즌 부상으로 인해 149일 빠져 26경기 결장했고 지난 시즌도 112일 잍라해 23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시즌도 크게 다르지 않다. 벌써 30일 스쿼드에서 이탈했다. 부상이 마운트의 발목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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