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극한직업' 화면 안팎의 사투, 홈쇼핑 생방송을 지켜내는 이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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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극한직업' 화면 안팎의 사투, 홈쇼핑 생방송을 지켜내는 이들 外

위키트리 2026-02-07 2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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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극한직업' 895화 방송 정보를 알아보자.

EBS1 '극한직업'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의 상황에 놓인 직업군을 조명한다. 밤샘과 야근이 일상인 직업, 밤낮이 뒤바뀌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장시간 동안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다.

특히 신체에 부담이 크거나 위험 요소가 있는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하루를 통해 그들의 고충과 열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2월 7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 895화에서는 온종일 숨 가쁘게 돌아가는 홈쇼핑과 다양한 해양 동물들의 세계가 펼쳐지는 아쿠아리움, 서로 다른 두 현장에서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땀방울 흘리고 있을 이들을 만나본다.

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홈쇼핑과 아쿠아리움을 움직이는 사람들'편 자료 사진 / EBS 제공
화면 안팎의 사투, 홈쇼핑 생방송을 지켜내는 이들

우리가 잠들어 있는 그 순간에도 판매는 계속된다! 새벽에도 쉴 새 없이 진행되는 홈쇼핑 생방송! 하루 약 4시간을 제외하고는 전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는데... 생방송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선 많은 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상품의 매력도를 올려 판매율을 올리는 쇼호스트부터, 소비 경향을 분석하여 상품을 기획하고 방송 전략을 짜는 MD까지! 이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온전하게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낙하 테스트부터 제조사의 위생 수준도 깐깐하게 검사하는 품질연구소(QA), 판매될 음식 상품들이 맛있게 보일 수 있도록 연출하는 요리사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애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이 방송에 사활을 거는 또 다른 사람이 있는데... 바로 홈쇼핑에 입점한 협력업체 사람들이다. 방송을 위해 수천, 수만 개의 물량이 투입되는 만큼, 실시간 주문량에 따라 이들의 희비는 엇갈릴 수밖에 없는데... 그렇기에 상품 소개가 잘되도록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완판이라는 목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홈쇼핑과 아쿠아리움을 움직이는 사람들'편 자료 사진 / EBS 제공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책임지는 아쿠아리스트

평소에 접하기 힘든 신비로운 해양 동물들을 눈앞에서 직접 마주할 수 있다는 특별함 때문에, 아쿠아리움은 사계절 내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는 곳이다. 이곳에는 수천 마리의 생명체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이들이 있는데, 바로 아쿠아리스트들이다. 이들의 하루는 관람객이 찾기 전 8,000여 마리에 달하는 해양 동물들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것으로 시작된다. 개체들은 환경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수온과 수질을 상시 체크하고,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컨디션을 확인하는 것이 이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또한 매일 100kg에 달하는 먹이를 손질하고 급여하는 일 역시 이들의 손길을 거쳐야 한다는데... 이들의 업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쾌적한 관람과 서식 환경을 위해 수조 내부를 청소하는 일도 이들의 몫인데... 바닥에 쌓인 배설물과 먹이 찌꺼기를 수중 진공청소기로 제거하고, 이끼나 물때가 낀 아크릴 벽면을 전용 수세미로 일일이 닦아낸다. 거대한 수조를 닦는 일은 그야말로 물속에서의 사투나 다름없는데... 물속에서는 몸이 계속 밀리기 때문에 한 손으로는 고무 흡착판을 붙잡고 버티며 작업해야 한다. 수중 작업은 체력이 많이 소모되기에 1~2시간의 청소가 끝나면 모두 기진맥진한다고... 남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생명을 책임지는 아쿠아리스트들의 하루를 따라가 보자.

EBS1 '극한직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방송 정보는 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방송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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