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다"던 차현승, 백혈병 완치 후 첫 공식석상…밝은 얼굴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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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다"던 차현승, 백혈병 완치 후 첫 공식석상…밝은 얼굴 포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07 19: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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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승.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댄서 겸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 완치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얼굴을 비추며 회복된 근황을 전했다. 

차현승은 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차현승은 백혈병 완치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층 건강해진 얼굴이 돋보인 가운데, 짧게 정리한 헤어스타일과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포스를 드러내며 이전보다 단단해진 인상을 남겼다. 

차현승.

차현승 SNS.

이후 차현승은 개인 SNS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을 남기며 타이거 JK와 함께 쇼를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차현승은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에 출연했으며 가수 선미의 댄서로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배우로 영역을 넓혀 활발히 활동하던 중, 지난해 9월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최종 오디션까지 마친 작품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차현승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투병 생활과 항암 치료 과정 등 녹록지 않았던 시간들을 공유해왔다. 그렇게 6개월 간 치료에 전념한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차현승.

그렇게 6개월 간 치료에 전념한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달에는 "일하고 싶다. 오디션이나 이런 거 있으면 연락 달라. 너무 많이 쉬었다"고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작품 미팅까지 했다는 그는 "아프고 항암을 하면서 제가 갖고 있던 캐릭터가 많이 없어졌다. 강한 느낌 같은 것들이. 이번 작품과 살짝 안 맞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라며 "캐릭터가 이미지랑 잘 맞는 것도 중요하니 당연하게 생각한다. 지금 할 수 있는 게 솔직히 아무것도 없다. 타투도 안 되고, 다이빙 종류도 안 되고 러닝이나 운동도 세게 하면 안 된다. 이러다 보니까 가볍게 계속 움직이는 것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차현승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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