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20년 지기 절친과 단란한 근황… "단발 지우고 긴 머리 변신, 분위기 반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인영, 20년 지기 절친과 단란한 근황… "단발 지우고 긴 머리 변신, 분위기 반전"

메디먼트뉴스 2026-02-07 18:29:15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서인영이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한층 부드러워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서인영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절친한 지인과의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이번 근황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서인영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화다. 그동안 쥬얼리 시절부터 솔로 활동에 이르기까지 단발이나 중단발 스타일을 고수하며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왔던 서인영은 이번에 어깨를 훌쩍 넘기는 긴 생머리로 변신했다. 자연스러운 앞머리 스타일까지 더해지며 이전보다 훨씬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 속 서인영은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 대신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기에 귀여운 토끼 귀 필터를 사용해 특유의 털털하고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단발도 전설이었지만 긴 머리도 정말 잘 어울린다며 스타일 변신에 대해 열띤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평소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솔직하고 당당한 행보로 주목받아왔다.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40kg 초반대의 마른 몸매에서 현재는 10kg 정도 체중이 증가했다는 사실을 가감 없이 밝히기도 했다. 그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찌운 살이라며 다시 열심히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성형수술에 대해서도 솔직한 고백을 이어갔다. 서인영은 과거 코끝을 뾰족하게 했던 성형 부작용 등으로 고생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재는 코 안의 보형물을 모두 제거한 상태라고 밝혔다. 거침없는 자기 고백은 대중으로부터 오히려 솔직해서 보기 좋다는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했으나 같은 해 11월 합의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서인영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