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지 약 4개월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측은 권혁수와 이이경의 스페셜 DJ 출연 소식을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권혁수는 오는 9일, 이이경은 12일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찾아오는 권혁수와 반가운 얼굴 이이경. 두 사람의 스디 진행은 실시간 청취와 보는라디오로 함께 즐겨요(실시간 문자 참여도 많관부)"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자신과 음란한 대화를 나눴다는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A씨는 사과문을 통해 AI를 이용해 조작한 게시물이라고 했으나, 이후 "억울하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며 입장을 번복해 혼란이 가중됐다.
이로 인해 이이경은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했으며, 합류 예정이었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자리에서도 하차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컬투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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