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이라는 글과 함께 박용만 전 회장의 사진전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박용만 전 회장과 함께한 모습이다. 전 두산그룹 회장인 박용만 전 회장은 현재 벨스트리트파트너스 대표업무집행자다. 최근 71세의 나이에 생애 첫 사진전 ‘휴먼 모먼트’를 열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