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정석원의 충격적인 옷 상태가 공개됐다.
7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이 집에서 비빔국수 만들 때 넣는 '이것' 때문에 결국 눈 돌아간 백지영 (간단한 요리 한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정석원은 "오늘은 이 사람(백지영)이 국수를 먹고 싶다고 했다"며 비빔국수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생애 처음으로 요리를 도전한 정석원은 성공적으로 떡볶이를 만들었고, 이에 백지영은 다음 요리로 비빔국수를 추천한 바 있다.
영하 10도의 날시에 차가운 비빔국수가 괜찮냐고 묻는 제작진에 백지영은 "이한치한"이라며 남다른 기세를 자랑했다.
두 번째 요리를 앞둔 정석원은 "아직 어떻게 할지 계획은 안 잡았다"고 털어놨고, 그런 정석원을 지켜보던 백지영은 "여보, 이거 옷이 너무 많이 뜯어졌다"고 말을 꺼냈다.
자세히 보니 정석원이 입은 옷의 목 주변에 구멍이 뚫려 있었고, 백지영은 "보내 줘야 돼 이제, 이건 좀 심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정석원은 "근데 옷이 되게 편하다. 좀먹어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백지영은 남편을 지켜주겠다며 목을 끌어안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석원이 "오늘 입고 입지 말까?"라고 묻자 백지영은 "응. 바이바이하자"고 공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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