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집회' 앞장섰던 마야, '李 대통령 선물' 받았다…"애국심 불타오르네"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탄핵집회' 앞장섰던 마야, '李 대통령 선물' 받았다…"애국심 불타오르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07 16:30:01 신고

3줄요약
사진 = 마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마야가 대통령 내외로부터 받은 명절 선물을 자랑했다.

6일 마야는 개인 채널에 "함께 버틴 시간이라 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설 명절 선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떡국 떡을 비롯해 간장, 표고채, 금색 수저, 그릇 등이 담긴 선물 세트에는 청와대를 상징하는 봉항 마크가 새겨져 있다. 

사진 = 마야 계정, 대통령 내외 선물

함께 온 카드에는 "설을 맞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명절이 모두에게 같은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삶에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더욱 치열하게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이재명, 김혜경 대통령 내외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어 대통령 내외는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풍성하게 열애 맺고, 일상 곳곳에 작은 기쁨들이 오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목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의미 있는 선물을 받은 마야는 "잘 살아야지"라며 "애국심 불타오르네"라고 감사를 표했다. 

가수 마야

마야는 2003년 가수로 데뷔해 대표곡 '진달래꽃'에 이어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의 음원을 발매했으며, 동시에 KBS 2TV 주말드라마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배우로도 활동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돌연 방송 은퇴를 선언했고, 2013년 '우연이라도 만나지 않기를' 음원 발매와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조연 출연 이후 10년이 넘도록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사진 = 마아 인스타그램

마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농사 짓는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2024년 12월 말에는 탄핵 집회에 참여한 인증샷을 올리면서 뜻밖의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마야는 지난해 9월 "방송 안 하겠다고 한 후 10여 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 작업의 끝이 보입니다"라고 깜짝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해 반가움을 유발했다. 

마야가 직접 공개한 대통령 내외의 선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부러워요", "저도 갖고 싶습니다", "축하드리고 부럽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마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