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로몬에 “나 너랑 연애해야겠어”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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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로몬에 “나 너랑 연애해야겠어” (오늘부터…)

스포츠동아 2026-02-07 13:1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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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괴짜 구미호’ 김혜윤의 고백이 통했을까? 배우 김혜윤과 로몬의 본격적인 ‘인간 세상’ 로맨스가 시작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7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설렘 폭발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강제 기상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인간은 절대 안 사랑해!”라고 호언장담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강시열을 향한 거침없는 직진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인간이 돼서 좋았던 건 너”라며 던진 돌직구 고백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초미의 관심사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울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남산에서 포착됐다. 도력을 쌓기 위한 ‘강제 선행’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정석 데이트’에 나선 것. 사랑의 자물쇠를 정성스레 적는 두 사람의 모습은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풋풋한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고 있다.

로맨스뿐만 아니라 본업 모먼트도 관전 포인트다. 친구와 운명이 바뀌어 4부 리그 ‘대흥시민구단’ 소속이 된 강시열. 현실을 부정하며 겉돌던 그가 드디어 주장 완장을 차고 필드로 돌아온다.


라커룸과 경기장을 압도하는 시열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이를 관객석 1열에서 조마조마하게 지켜보는 은호와 팔미호(이시우 분)의 ‘진심 모드’ 응원이 훈훈한 미소를 유발한다.

제작진은 “8회부터는 인간 세계의 냉혹한 현실(?)에 직면한 두 사람의 ‘궁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며 “기습 고백에 이은 은호의 거침없는 플러팅에 강시열이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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