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재’ 이상윤, 지적 사투…대선배 박근형 불호령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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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재’ 이상윤, 지적 사투…대선배 박근형 불호령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2-07 13:0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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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연예계 대표 ‘뇌섹남’ 이상윤이 대선배 박근형의 불호령에 진땀을 뺐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4회에서는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인생을 다룬 2인극 〈튜링 머신〉으로 무대에 서는 배우 이상윤의 치열한 도전기가 그려진다.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생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그를 괴롭힌 방대한 대사량과 고난도 수학 용어의 습격, 그 ‘지적 사투’의 현장이 안방극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 후 이어진 뒤풀이 현장에는 이상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로 인연을 맺은 박근형을 비롯해 최민호, 김병철, 김가영, 신혜옥 등 ‘시상식급’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특히 연예계 대선배 박근형은 이상윤을 향해 가감 없는 ‘매운맛 호통’을 날리며 수재 이상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이 호통 뒤에 숨겨진 거장의 깊은 애정이 드러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이상윤이 과거 새벽 2시에 스승 박근형에게 영상통화까지 걸어야만 했던 각별한 사연이 예고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뒤풀이 현장에서는 명품 배우들의 솔직한 입담도 터져 나왔다. 50대 싱글남인 배우 김병철은 20대 시절부터 현재까지 약 30년 동안 몸무게를 일정하게 유지해온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을 전격 공개했다.

지적인 열정부터 대배우들과의 끈끈한 의리까지 모두 담긴 이상윤의 일상은 오늘(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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