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SSERAFIM was reappointed as gelato pique’s 2026 global ambassador, continuing the partnership for a second year. Under the campaign slogan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 the brand plans to release seasonal visuals and special videos, starting with the 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는 그룹 르세라핌을 2026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글로벌 비주얼 모델로 활동하며,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 슬로건 아래 시즌별 비주얼과 스페셜 영상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는 연간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첫 프로젝트로 발렌타인 스윗 베어 컬렉션 비주얼을 공개했다. 해당 컬렉션은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 문 달콤함을 아이스 샌드 모티브로 표현하고, 곰돌이와 하트 모양 아이스크림, 초콜릿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 구성을 제시했다. 브랜드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편안한 분위기를 중심으로 컬렉션 이미지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젤라또 피케는 1차 컬렉션 공개 이후 멤버 김채원과 카즈하가 참여한 스페셜 컬렉션을 포함해 추가 콘텐츠를 이어가며, 2월 이후에도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렌타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그랑 메종 한남점, 더현대 판교점 4층, 더현대 충청점 2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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