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우승컵+득점왕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 '국제 경험+핵심 역할' 가능한 MF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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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컵+득점왕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 '국제 경험+핵심 역할' 가능한 MF 합류

인터풋볼 2026-02-07 09: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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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FC
사진=LAFC

[인터풋볼=송건 기자]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에우스타키오가 LAFC에 상륙한다.

LAFC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LA FC는 포르투갈의 FC 포르투에서 미드필더 스티븐 에우스타키오를 임대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에우스타키오는 GD 샤베스, 크루즈 아술, 파코스 페레이라를 거쳐 2021-22시즌 FC 포르투에 입성했다. 이후 약 5시즌 간 156경기 12골 11도움을 올리며 중원에서 활약했는데, 주어진 전술적 역할을 성실히 이행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LAFC는 이 이적에 대해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영입했으며, 구매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며 “에우스타키오는 국제 이적 증명서와 P-1 비자를 받을 때까지 국제 로스터 자리를 차지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LAFC의 존 소링턴 단장은 “에우스타키오는 국제 경험이 풍부한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로, 최고 수준에서 승리하고 이끄는 데 필요한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에우스타키오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그가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원사커’는 이 이적에 대해 “에우스타키오는 FC 포르투에서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월드컵을 앞두고 주전으로 뛰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다”며 “이 결정은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제시 마치 감독과 긴밀한 소통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에우스타키오는)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포르투갈어로 소통하며 신뢰 관계를 쌓았고, 이로써 에우스타키오가 팀의 ‘심장’ 역할을 하며 경기를 조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라고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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