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5시31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화재로 인한 연기 등이 다량 발생하며,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불이 모두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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