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위대한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개회식장 태극기 물결 속에 당당히 선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했다”고 적었다.
오 시장은 개회식 기수로 나선 차준환 선수를 언급하며 “이번 올림픽을 빛낼 서울시 소속 선수들의 비상도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이 축제를 그 누구보다 신나게 즐겨주길 바란다”며 “나 역시 가장 큰 목소리로 우리 선수들 모두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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