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스스로 미끼 됐다…거리 한복판서 ‘목 조르는 위협’ 포착(‘언더커버 미쓰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신혜, 스스로 미끼 됐다…거리 한복판서 ‘목 조르는 위협’ 포착(‘언더커버 미쓰홍’)

뉴스컬처 2026-02-07 08:05:32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점점 깊은 위험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7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직접 미끼가 되기로 결심한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작전이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친다.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공개된 스틸에는 늦은 밤 거리를 홀로 걷는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겉보기엔 평온한 일상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한민증권 비자금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홍금보가 스스로 타깃이 되기를 자처한 상황. 그를 노리는 정체 모를 ‘어둠의 손길’이 드리워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누가, 어떤 방식으로 홍금보를 위협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목을 감싸 쥔 홍금보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압도한다. 그 앞에 선 인물은 다름 아닌 신정우(고경표 분). 평소 당차고 두려움 없던 홍금보가 극도의 공포에 휩싸인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신정우의 등장이 구원일지 또 다른 변수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경찰까지 출동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그 와중에도 홍금보와 신정우 사이에 흐르는 냉랭한 기류는 더욱 선명해진다. 특히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에서 비롯된 두 사람의 악연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예삐’의 행방을 쫓던 홍금보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는 가운데, 사사건건 그의 앞을 가로막는 신정우의 돌발 행동까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 7회는 7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