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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미국과 이란이 대화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국 간 긴장이 여전히 지속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해당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명령에는 이란과 경제·상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겼다.
미국과 이란은 이번 주 외교적 접촉을 이어갔지만, 핵 문제와 중동 지역 안보 등을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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