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경로당 회장 11명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경로당 시설 개선 필요 사항 ▲화재 예방 ▲한파 대비 안전관리 강화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등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정배 사랑방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활동의 공간”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로당이 더욱 활기찬 공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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