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과거 언급했던 홈쇼핑 출연료 발언이 갑작스럽게 화제를 모으면서 또다른 홈쇼핑계 대표 연예인 염경환의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연예인 홈쇼핑 1시간 출연료 수준'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안선영이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얼마인지 담겨 있었다.
당시 안선영은 "연예인 게스트도 등급이 있다"면서 "저도 많이 받는 편이었다. 하루아침에 된 건 아니고 20년의 경력이 쌓인 것"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라이브 홈쇼핑 60분 기준 출연료가 1,500만원 정도였다"고 덧붙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반면 염경환은 지난달 21일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해 자신의 홈쇼핑 출연료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저는 출연료가 같다. 완판을 해도, 적게 팔아도 똑같이 받는다. 10년 동안 출연료를 한 번도 못 올렸다"고 털어놨다.
이렇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되자 네티즌들은 "매출이 그만큼 나오니까 가능한 거 아닌가", "500만원이라고 해도 비싸다고 느껴진다", "쇼호스트가 좌지우지하는 매출이 클텐데 저정도는 받을만 하지", "스태프들이 얼마나 받는지 생각해봐야할 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안선영 유튜브 캡처, '라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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