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평생 인간으로 살게 될까봐 걱정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7회에서는 도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은호(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은호는 팔미호를 대신해서 선행을 해 노력을 쌓아야하는 상황. 은호는 강시열(로몬)과 함께 보육원 화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한 후 도력이 많이 쌓였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 때 팔미호가 등장해 "도력이 하다도 안 쌓였다. 어제랑 다를게 없다. 똑바로 하고 계신 거 맞느냐"고 했다.
은호는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이럴수는 없는데 이유를 모르겠어. 우리 이제 어떡하지?"라면서 "나 인간인 채로 늙어 죽으면 어쩌지? 왜 도력이 안 쌓이는거야?"라면서 불안해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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