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최근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총리의 회고록이 상위권에 진입했다.
교보문고가 발표한 6일 발표한 1월 5주차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4주 연속 종합 1위를 지켰다. 모건 하우절 '돈의 방정식'이 그 뒤를 이었다.
지난달 25일 이 전 총리의 별세로 고인의 정치적 발자취를 확인하려는 독자들의 구매가 집중됐다.
2022년 고인이 설립한 돌베개에서 출간된 이 회고록은 성장기부터 민주화 운동, 국무총리와 7선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최강록의 요리 노트' 리커버판은 출간 일주일 만에 판매량이 85%나 폭증하며 8계단 상승한 종합 26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1월 4주 베스트셀러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양장본 Hardcover)
2. 돈의 방정식(모건 하우절·양장본 Hardcover)
3. 이해찬 회고록(이해찬)
4. 자몽상구클럽(한로로)
5.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공부(맥억남)
6. 모순(양귀자·양장본 Hardcover)
7.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8.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이광수)
9. 원피스113:로키 탄생(Eiichiro Oda)
10.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성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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