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한 우물 전성시대 5부 30년째 철마를 만드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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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한 우물 전성시대 5부 30년째 철마를 만드는 이유는

위키트리 2026-02-06 2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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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한 우물 전성시대 5부에서는 경북 영천의 시골 마을 들썩이게 한 특별한 '말', 철마를 만나본다.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30년째 철마를 만드는 이유는'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 '한국기행' 한 우물 전성시대 5부 - 30년째 철마를 만드는 이유는

경북 영천의 시골 마을을 들썩이게 한 특별한 ‘말’이 있다. 한 번 타보면 그 재미를 잊지 못한다는 말의 정체는 바로 ‘철마’.

복숭아 밭 위에 놓인 레일과 그 위를 힘차게 달리는 철마! 30년 세월을 바친 정승주 씨의 작품이다.

실제 말과 비슷한 크기에 위아래로 움직이는 안장까지. 실제 말과 똑같은 움직임을 재현한 철마를 만든 데엔 특별한 사연이 있다는데.

직접 말 운동 기구를 만들기 시작한 지도 어느덧 30년. 살아있는 말과 똑같은 움직임을 내기 위해, 개량의 개량을 거듭하다 보니 오랜 세월이 흘렀다고.

말은 이미 완성됐지만 정승주 씨의 손은 멈추지 않는다. 조금 더 닮게, 조금 더 안전하게, 연구는 오늘도 진행 중!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30년째 철마를 만드는 이유는'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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