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베테랑 멀티테이너 라미란이 '예능 유망주' 주종혁과 '틈만나면,'을 찾는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배우 라미란과 주종혁이 SBS '틈만나면,'에 출연한다. 녹화는 이날 진행됐으며,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라미란과 주종혁은 지난해 11월부터 10부작으로 방영된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라미란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와 '응답하라 1988', '부암동 복수자들', '나쁜엄마', '정년이' 등의 드라마와 '국제시장', '히말라야', '덕혜옹주', '정직한 후보' 등으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언니들의 슬램덩크', '텐트 밖은 유럽' 시리즈를 통해 예능인으로서도 맹활약했다.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민우 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은 주종혁은 이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북극성', TV조선 '컨피던스맨 KR'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는 3월 초연되는 장진 감독의 연극 '불란서 금고'를 통해 연극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인기를 통해 SBS '미운 우리 새끼', '런닝맨' 등에 출연했던 주종혁은 '양세찬 닮은꼴'로 주목받았다. 특히 '런닝맨'에는 두 차례나 출연하면서 유재석으로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틈만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MC 호흡을 맞추며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즌4가 방영 중이며, 지난 3일 방송에서 전국 4.8%, 수도권 5.8%로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갱신했다.
청룡영화상과 연예대상에서 모두 수상 기록을 보유한 멀티테이너 라미란과 예능 샛별 주종혁이 '투유' 유재석, 유연석을 만나 어떤 케미를 선보이게 될지 주목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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