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윤미라가 자신의 아침 루틴과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5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미라의 품격 있는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아침부터 몸과 피부를 정성스럽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이가 들수록 몸과 피부에 더 신경 쓰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윤미라는 침대에서 일어나 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며 "예전에는 굳이 이런 걸 하지 않았다. 몸은 늘 내 편일 거라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몸도 관심을 주지 않으면 조용히 신호를 보내더라. 그래서 요즘은 아침부터 제 몸에 더 귀를 기울인다"고 말했다.
그 후 윤미라는 양치를 하고 세안을 시작하며 자신만의 철칙을 공개했다.
그는 "치약은 반드시 좋은 걸 써야 한다. 확실히 비싸지만, 치약만큼은 절대 아끼지 않는다"라며 자신만의 뷰티 원칙을 강조했다.
이어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세안을 한다. 아침 세안은 미지근한 물만 사용한다. 클렌징 제품을 쓰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는데, 물만으로 세안하면 밤새 휴식한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필요한 균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미라는 "아침 물 세안이 피부 건조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오래 지켜온 습관"이라며, 오랜 시간 유지한 소소한 루틴이 꾸준한 피부 관리 비법임을 강조했다.
한편, 73세 윤미라는 과거 성형, 시술을 하지 않았다며 "후배들이 성형을 해서 예쁜 얼굴을 더 버려놓는 게 너무 안타깝다"며 "그럼 연기가 되겠냐. 연륜에 따라서 오는 주름은 아름답다"고 밝혔다.
사진= 윤미라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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