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두쫀쿠' 만들며 폭풍 자신감…"여태 트렌드 내가 만들어"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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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두쫀쿠' 만들며 폭풍 자신감…"여태 트렌드 내가 만들어" (고준희 GO)

엑스포츠뉴스 2026-02-06 18: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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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GO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고준희가 트렌드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보였다.

5일 고준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준희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며 트렌드에 관한 자신만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왜 이런 걸 만드는 게 유행인지 모르겠다. 유행을 쫓다가 가랑이가 찢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며 유행을 따라가는 것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고준희 GO 채널 캡처

제작진이 "언니도 지금 직접 만들고 있지 않냐"고 묻자, 고준희는 웃음을 터트리며 "맞다. 시켜 먹으려 해도 한 개밖에 못 시켜서 화가 났다. 제한을 두는 게 치사하더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트렌드니까"라며 잠시 말을 흐리며 유행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내비쳤다.

고준희 GO 채널 캡처

특히 트렌드에 대한 질문에는 자신감 있는 답변도 나왔다. 고준희는 "트렌드는 여태까지 내가 만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내 "너무 크게 웃은 건 아니냐"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완성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누구에게 줄 것이냐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없다"고 답했지만, 잠시 과거를 떠올리며 "엄마, 아빠에게는 줘야지. 예전에는 도시락도 싸 주고, 이런 것도 만들어 주던 시절이 있었다. 벌써 10년쯤 됐나.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고준희 GO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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