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주당' 이봉원, 만취 후 쓰러져 병원으로…"술 깨보니 옆에서 의사가 일해" (주락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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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당' 이봉원, 만취 후 쓰러져 병원으로…"술 깨보니 옆에서 의사가 일해" (주락펴락)

엑스포츠뉴스 2026-02-06 17:5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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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연예계 주당' 최양락이 술에 만취한 이봉원의 일화를 폭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에는 에는 '여기서 술 냄새 안 나요? 술 먹고 만취한 썰 모음 ㅣ 주락펴락'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게스트 최양락과 함께 술을 곁들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주당' 최양락과 마주한 지상렬은 "형님의 표현대로 누가 대포 잘하셨냐"며 연예계 대표 주당을 찾기 위해 최양락에게 질문을 건넸다. 

최양락은 "다 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제일 많이 먹은 건 이봉원이다. 근데 이봉원은 약간 처절한 편이다"라고 밝혔고, 지상렬은 "봉원이 형이요? 그 형 완전 수컷인데. 완전 남자 아니에요?"라며 '처절한'이라는 수식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최양락은 "이봉원은 '술 진짜 잘 먹었다' 정도로 끝내야 되는데, 실려가면서도 '나 안 취했다' 하는 사람이다. 그 당시에는 술을 24시간 먹고 그랬는데, 새벽 동틀 때쯤 쓰러졌다"고 일화를 전하기 시작했다.

최양락은 "눕힐 데가 없었는데, 마침 치과가 문을 열었다. 일단 사람 살려야 되니까, 겨울에 얼어 죽으니까 후배들이 치과에 눕혀 뒀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최양락은 "그런데 깨 보니까 옆에서 의사 선생님이 일을 하고 있다더라. 길바닥에 버리진 않고 치과에 버렸을 만큼 정이 넘쳤던 시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헬로라이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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