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6일 오후 4시 58분께 경북 칠곡군 북삼읍 율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5시 11분께 현장 지휘대를 투입해 인명 검색과 함께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화재로 공장 1동이 모두 탔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칠곡군은 화재 현장 주변에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대형 화재 발생 안내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에게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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