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딸 서아와 잡지 표지모델 등극… "가수냐 의사냐, 행복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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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딸 서아와 잡지 표지모델 등극… "가수냐 의사냐, 행복한 고민"

메디먼트뉴스 2026-02-06 17:2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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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만능여신 이정현이 첫째 딸 서아와 함께 잡지 표지모델로 나서며 남다른 유전자를 입증했다. 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부부가 서아의 미래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일상 공개에 앞서 이정현은 제철 명란을 활용한 화려한 명란 한 상 차림을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요리 솜씨로 명란솥밥과 10분 만에 완성하는 명란찌개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정현이 요리에 집중하는 동안 서아는 동생 서우를 다정하게 챙기며 든든한 언니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식사 도중 서아가 가져온 잡지 한 권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이정현과 서아가 함께 촬영한 잡지의 표지가 공개된 것인데, 사진 속 모녀는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는 물론 능숙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아의 깜찍한 윙크에 남편은 확실히 끼가 있는 것 같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서아는 남다른 박자 감각과 춤 실력을 뽐내며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정현이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묻자 서아는 엄마를 향해 가수를 의미하는 싱어라고 외쳐 부부를 미소 짓게 했다. 하지만 의사인 아빠가 다시 묻자 곧바로 닥터라고 대답을 바꾸며 구체적인 전공 분야까지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대해 MC 붐이 서아의 미래 직업에 대한 엄마의 솔직한 바람을 묻자, 이정현은 의사가 아닌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반전 답변과 함께 그에 따른 특별한 이유를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만능 워킹맘 이정현의 명란 레시피와 스타성 넘치는 딸 서아의 활약은 6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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