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김이슬 기자】 도미노피자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모든 피자 메뉴에 적용해 6일부터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두 장의 씬 크러스트 도우 사이에 그뤼에르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콰트로 치즈 퐁듀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2003년 처음 출시된 뒤 2020년 단종됐으며, 올해 1월 ‘더블 크러스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4종에 한해 재출시됐다. 6일부터는 전 메뉴에서 2000원을 추가하면 해당 도우를 선택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시된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주문 고객 중 48.5%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적용 메뉴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자사 앱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뽑기 기능을 통해 최대 포장 5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더블 크러스트 도우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며 “쿠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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